관련 포스팅: 불황기에 대처하는 디자이너의 자세
PS. 필리에서 피티도 했다는데... 관련 동영상을 찾을 수가 없다. ㅠㅜ 대신 관련 링크는 요기 ^^*
리사이클주간(6/22~28)을 맞이해서 코카콜라에서 20만개의 버리는 캔을 이용해서 만든 거대한 아트워크를 공개했다. 영국 서섹스 해변에 설치된 이 작품은 1950년에 선보인 코카콜라 빌보드를 구현한 것으로 Robert Bradford가 이끄는 100여명의 아티스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재활용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리사이클주간이 끝나는 날... 사용된 모든 캔을 재활용할 예정이라는데... 코카콜라가 밝힌 바에 의하면 20만개의 캔을 재활용하면 TV 한대를 70년간 켜 놓을 수 있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라고 한다. 또 한주에 한캔씩만 재활용해도 2천개 차가 내뿜는 CO2를 줄이는 효과라는데... 믿거나말거나한 이야기가 사실인가 보다. 더이상 무시할 수 없는 환경보호... 캔 절대 그냥 버리심 안됩니다!!!
본 캠페인에서 재구성한 빌보드 오리지날... via Creatie Review


The Economist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Texas주 Dallas에 설치된 The Economist Bull. 한눈에 봐도 확실히 알 수 있는 이코노미스트 컬러인 레드 안장에 Stock Market, Real Estate, 401K 등이 쓰여 있고 라이더들에게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 지 묻는다. BBDO New York에 의해 올 한해 다양한 시리즈로 펼쳐지고 있는 이코노미스트 브랜드 캠페인... 다음번 것도 기대된다.
올해 첫 인연을 맺은 산업은행... 개인적으로 욕심을 내던 기획안을 받아들여줘서 초기부터 의지에 불타 있던 프로젝트였다. 금상첨화로 우리가 매우 선호하는 방목형 고객사!!! 대부분의 모든 프로젝트가 그렇듯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볼수록 뿌듯하다. 이 뿌듯함을 주일날 장렬히 밤새고 여의도로 가는 택시 안에서 격렬하게 헤드뱅잉해 준 뒤 밤샜다는 것을 완전 잊고 하루종일 촬영하러 날라다닌 울 밍팀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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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포스팅영국의 저명한 디자인 컴피티션 D&AD(Design and Art Direction) Awards 2009 수상작 리스트 링크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Black Pencil상을 수상한 4개 작품 중 My Favorites...
Client: The Royal Mint (UK)
BMW Museum에 설치되어 있는 Kinetic sculpture by Art+Com
Client: BMW (Germany)
그리고 기타 My Favorites...
옥외광고 Bigger Storage Ideas by Ogilvy Frankfurt
Client: IKEA (Germany)
Client: Das Hunger Projekt e.V.
TV광고 It's Mine by MJZ
Client: Coca Cola (US)
Client: Harvey Nichols (UK)
이런 광고들을 보고 있자면 99.9% 유명연예인에게 의존하는 듯한 한국광고의 Creativity가 아쉽다. 스누피나 월래스랑 그로밋도 어찌보면 연예인이긴 하지만... 
All photos from D&AD Awards 2009 Web Site
미국 시카고, 일본 도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스페인의 마드리드로 최종 결정된 2016 하계올림픽 개최지 최종 후보도시의 엠블럼. 선망에 마지 않는 VSA Partners가 디자인한 시카고 엠블럼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다. 물과 녹지, 그리고 세계적인 건축물로 구성된 시카고의 특성을 오륜기의 다섯가지 컬러를 믹스하여 잘 표현한 색감이 제대로인듯... 역동적인 배너들도 멋지지만 특히나 완전 내 스타일인 것은 다리에 걸려 있는 IMAGINE 현수막... 멋지다~!!!
Photos from VSA Partners Web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