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뉴얼리포트 뿐 아니라 모든 홍보물을 제작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 중의 하나가 타이틀이다. 올해 처음으로 에이전시-고객사의 연을 맺고 작업한 기업은행 애뉴얼리포트... 처음인만큼 더 많이 고민되었고, 이런저런 시도도 많이 해 본 이후... 아주 좋은 타이틀로 최종 결정을 봤다. 그것은 바로 IBK!!! 윈스턴 처칠은 "짧은 문장이 최고로 좋고, 오랫동안 사용된 짧은 문장은 최고 중의 최고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회사 이름만큼 최고의 타이틀은 없을 듯...

아직 불편한 다리로 2박3일 촬영을 열심히 진행해 준 울 SR과장이 그리워지는 여름밤... 올 시즌 특히나 많이 SR군으로 변신하던 SR과장...  땡스 어랏!!!
















Posted by 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