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팀 최고(最高 + 最古)의 방목형 고객사 우리금융지주... 올해도 역시 우리를 맘껏 풀밭에서 뛰어놀 수 있게 허락해 준 고마운 고객사... 이럼 안되는데... 되는데... 되는데... 하면서 시즌 중에 자꾸 땡땡이 친 주일예배 또 거른 어느 주일날 밤... 교회에서 진행된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완전 협조 잘해준 미래의 훈남+훈녀 **교회 오케스트라 학생들에게도 마구마구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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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