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보스동 마지막 시절처럼 갑자기 목사님 설교말씀 한구절한구절이 마음에 와 닿는 요즈음... 오늘의 말씀 역시 날 위한 말씀인 듯 했다. 사람이 합력하여 큰 일을 이룰 수 있으려면 각자의 인격과 역할을 존중하면서... 그리고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를 공유하며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이었는데... 새로운 고객사에 나름 새로운 분야였기에 이전보다 더 많은 팀워크가 필수였고, 함께 해준 팀원들 한명한명 저마다 역할을 충실히 잘 해주었기에 가능했던 제일모직 Corporate Report.

이제 거의 부부같은 울 M팀장... ^^;; + "내일까지 환경분야 끝내조... 리드도 뽑아 주고, 본문도 다듬어 주고... 그리고 절대 시간 맞출 수 없는 기타 등등 다해조!"를 모두 소화해 준 J카피와 영문에디터 B + 촬영만 시작되면 그 좋아하는 먹을 것도 팽개치고 날라댕기는 M팀장 제대로 파악하신 스튜디오 A와 S + 이제 울팀의 일이라면 걍 마음 비우시고 알아서 잘 해 주시는 H인쇄소 + 그리고 처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팀 그냥 방목하신 고객사까지... 오늘 설교말씀 들으며 문뜩 생각난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지 수개월만에 뒷북 작렬하며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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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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