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I/branding2011. 12. 15. 16:00

작년 가을... 탈란톤을 오픈하면서 회사 마스코트 격으로 카멜레온을 한마리 만들었습니다. 우리만의 컬러는 확실하게 있지만 고객사와 시장의 변화에 맞게 적절하게 변화하자는 의미였는데요... 카멜레온은 변해야 진짜죠! 그래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탈란톤 로고에 턱하니 걸터앉아 있는 우리의 카멜레온도 이렇게 저렇게 컬러를 바꿔 왔습니다.

오늘 올해의 마지막 Logo Change인 크리스마스버전으로 홈페이지 로고를 바꾼 후... 오픈부터 지금까지 지난 한 15개월 정도의 로고를 모두 모아 보았습니다. 카멜레온이 변한만큼 계절도 여러번 바뀌었고, 그동안 정말 감사하게도 탈란톤이 부쩍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카멜레온은 계속 변할 텐데요... 회사도, 우리 팀원들도, 그리고 우리가 후원하는 어린이들도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나길 야무지게 바래봅니다. ^^    

Posted by 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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