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III/scriblling2016. 5. 3. 19:54

 

 

탈란톤은 엄청나게 바빴습니다… 지금도 바쁩니다. 오늘은 바쁜 와중에 잠시 짬을 내어 후원하는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하고 카드를 썼습니다. 생일은 한명씩이니 괜찮은데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는 여러 명을 한번에 해야 해서 나름 대작업인데요… 하필 회사가 제일 바쁜 시기입니다 ^^;;; 그래도 작은 선물에 크게 기뻐해 주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잠시 쉬어 갑니다... ^^

 

Talantone has been super busy, very busy at this moment, too. Nevertheless, there is one thing that we have to do – wrapping gifts for children whom we’ve been supporting through the World Vision and sending them out before the Children’s Day. We hope this will give those girls a happy smile.


 

Posted by 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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